로타임즈, 뉴욕타임즈와 인터뷰

코로나 신천지의 사태는 종교적보다 의학적인 문제로 접근해야

로타임즈 | 입력 : 2020/03/12 [00:59]

뉴욕타임즈는 "어두운 교회가 한국의 코로나 발생의 한 가운데 있다"는 기사에서 필자의 말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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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필자는 대구 코로나 집단 감염사태는 본질적으로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의학적이고 건강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우리가 종교적인 문제에 너무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 핵심 포인트를 잃어버릴 수 있다고 했다. 우환 코로나 사태는 특정교회의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종교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로타임즈의 편집장인 황규학은 신천지의 실천행위(예배행위)에 대해서 너무 많이 집중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말하면서 그러한 실천(예배행위)의 일부는 다른 한국교회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의학과 건강의 문제이다"라고 Mr. Hwang은 말했다. "만일 우리가 종교에 너무 많이 집중하면 포인트를 잃어버릴 수 있다. 어떤 특정교회에 의해 유발되지 않았던 중국 우환의 거대한 사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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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전광훈목사건에 대해서는 전광훈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간첩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전광훈목사의 전략적이고 선동적인 것으로 그것이 무시할 수 없는 엄청난 힘을 가져다 주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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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최근에 프랑스 르몽드지와도 신천지의 세력과 숫자, 정부와의 정치적 연관성에 대해서 인터뷰 한 바 있다. 조만간에 기사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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