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의 정체성

로타임즈 | 입력 : 2020/01/25 [21:58]

새문안교회가 성, 신학, 이념, 영성의 정체성에 시달리고 있다. 기존 새문안교회의 신앙적 신학적 정체성과는 점점 다른 길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인상을 주고 있다.

 

성의 정체성

 

새문안교회가 발간하는 표지맨 앞에 성경의 예수와 바울의 남.녀 성개념을 초월하는 성공회대학 교수를 표지모델로 삼았다. 새문안교회는 기존의 성서의 남녀의 성개념을 초월하여 성서의 이분법적인 남녀의 성개념을 허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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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정체성

 

이상학목사의 박사학위 논문을 보면 "기본적인 구원의 모델은 죄와 용서의 법정 이미지로부터 치유의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고 하여 기독론의 근간을 허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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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적 정체성

 

이상학목사는 장기 무기수로 공산주의 신념에서 전향을 하지 않은 신영복교수의 글을 읽고 그의 학문과 신앙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주었다고 하여 이념적 정체성의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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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정체성

 

교회안의 나무에 기도문을 매달아 놓아 영성적 정체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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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토 신사앞에도 이러한 기도제목을 걸어놓고 있다.

교토 신사 기도문

 

 

최근에는 이러한 그림까지 교회에 전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전혀 기독교적인 영성과 관련이 없는 그림이다. 호랑이는 커피를 마시고, 사자는 누워서 한 쪽 양말을 신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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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상학목사의 사모(박00)가 운영하는 카페를 보면 기독교의 영성과 상관없는  무지개 목걸이, 나무십자가, 작은 인형들을 전면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다.  개신교의 정체성과는 먼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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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목사와 사모는 GTU에서 함께 공부를 한 바 있다. GTU는 기독교의 정체성보다는 종교학교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장로교나 새문안 교회가 요구하는 신앙의 정체성과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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