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나는 이렇게 산다

지금까지는 연습, 이제부터 시작이다.

로타임즈 | 입력 : 2019/12/14 [10:38]

 

두레신화를 창조한 김진홍목사가 동두천 두레마을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향년 79세. 그는 인생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연습이었고, 이제부터 일을 시작한다고 했다. 모세는 80부터 시작이었지만 김진홍목사는 79세부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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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구약성경 주해서를 매년 2권씩 90살까지 써 내려갈 것이라고 했다. 지금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그는 학생들앞에서도 님과 함께를 부르며 행복을 과시하기도 했다.   

 

 
정부에서 자사고 폐지 거론이후, 80명씩이나 와 현재 호황을 누리고 있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3대 1일이라고 한다.  교사진은 미국(코넬), 독일(괼른), 한국(카이스트)등에서 공부한 최고의 인재들이다. 입학 후 1년이 지나면 학생들은 모두 영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학교는 체력을 강조하여 반드시 실내체육관에서 운동을 2시간 이상 해야한다. 
 
시설은 실내 체육관, 기숙사, 강당, 등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교사진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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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불교 사찰을 매입하여 교회로 개조하였다. 출석 신도는 약 4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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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 공동체를 위하여 최근에는 양봉업을 하여 금년에는 약 2원어치의 수입을 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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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는 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해 대안학교를 만들고, 산위에는 약초밭을 가꾸고, 향토방 찜질방까지 만들어 신도들 건강을 증진시키고, 교회까지 새로 건축하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가 성공적으로 대안학교를 이끌 수 있었던 그의 교육철학이있다.  그는 정부의 교육은 무너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의 최근활동과 교육철학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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