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하나님 까불어"에 대한 입장 표명

로타임즈 | 입력 : 2019/12/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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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는 12.10. 문산 구국강연 초청회에서 최근 신성모독으로 거론되는 "하나님 까불어" 표현에 대해서  좌파들이 자신을 죽이려고 신성모독으로 밀어부치고 있지만 이는 성경을 몰라서 하는 행위라며, 전목사는 히브리서, 아가서를 거론하면서 하나님과 사랑에 깊이 빠지면 인간적인 언어로 그 이상의 것도 거론이 가능하다며, "하나님 까불어"는 하나님과의 깊은 사랑속에서 친밀감에서 나온 농담이지 신성모독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깊이 몰라서 하는 말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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