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타임즈, 최삼경과 이종명 사건 다뤄

최삼경은 금품수수, 이종명은 성폭력

로타임즈 | 입력 : 2019/12/07 [23:55]

최근 급속도록 유튜브 상한가를 치고 있는 처치타임즈의 김효정 기자가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최삼경목사에 대해서는 금품수수, 뉴욕의 이종명목사에 대해서는 성폭력에 대해서 다루었다.

 

두 사람 모두 세이연에서 같이 활동한 언론에 논란이 되어 온 교리감별사들이다. 김효정기자는 이단정죄의 절차문제에 대해서도 공정성. 투명성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효정기자는 한국 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신문과 C채널에서 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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