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종교를 통한 정치혁명

좌파는 이념, 우파들은 종교심을 통한 정치혁명

로타임즈 | 입력 : 2019/12/04 [23:36]

우파의 지도자로 우뚝선 전광훈목사의 집회의 원동력은 동학교도들처럼 신앙이 밑에 깔려있다.  지난주 11.30일에도 광화문광장에 집회를 하면서 그들은 먼저 사도신경을 시작으로 집회를 시작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찬송가를 부르게 하게끔 하면서 동학교도들처럼 종교혁명을 통하여 정치적인 세를 과시하였다. 전광훈목사를 추종하는 많은 신교도들의 결국은 문재인정권을 무너뜨려 종교의 힘을 통한 정치적 혁명을 이룩하는 것이다. 

 

지난주도 수많은 인파가 광화문에 몰려와 전광훈목사의 집회에 참여했고 마침 하늘의 무지개가 뜨자, 전광훈목사측은  약속의 무지개라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했다. 순복음교회 장목사는 무지개에 대하여 주님께서 증조와 새로운 회복을 주시는 징표라고 했다.        

 

 

기독자유당의 대표인 고영일변호사도 성경을 내용으로 종교적 관점을 갖고 연설을 하였다. 즉 종교심을 통한 정치적 혁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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