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교단, 시국기도회 개최

김태영 총회장, 시국성명서와 정책주제 발표

로타임즈 | 입력 : 2019/11/06 [03:22]

  © 로타임즈

 

예장통합교단 임원회와 전국노회장과 교단관계자들은 2019.11. 7. 11시 서울 영락교회에서 시국기도회를 가졌다. 사회는 조제호 목사가 보았고, 신정호 부총회장이 기도를 하고, 김운성목사가 설교를 했다. 권의영, 권오진 목사, 김미순장로가 대표기도를 하기도 하였다. 이후 김태영총회장이 시국성명서를 발표했다.   

  

 

신정호부총회장이 기도를 하였다.

  

 

김운성목사는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변해야한다고 설교했다.

 

 

  

 

 

시국성명서는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문건을 실어 현정부의 좌파적 성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나아가 대통령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한다고 해, 대통령자체를 경시하는 우파들의 활동에도 우려를 표명했다.  

 

김태영총회장은 이미 총회시 시국성명서를 발표하였지만 일반언론은 이를 외면하고 명성교회건을 부정적으로 발표했다고 하면서 총회는 더이상 분열되어서는 안된다는 뜻을 전하고, 명성교회수습에 대한 정당성을 말하기도 했다. 

 

김총회장은 현시국을 볼 때 정부는 국내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고 하면서 우파의 목소리도 중시하는 뜻으로 말하고, 우방국가의 협의를 통하여 북미관계의 개선과 개성공단의  재개를 추구하고, 국민통합의 리더십을 추구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교회는 갈등을 치유해야 하고, 국가의 지도자를 위하여 기도할 것이라고 하면서 현정부 정책의 우려를 표명했다.  

 

 

손달익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기도회가 끝나고 김태영총회장은 총회정책발표를 하기도 했다. 여기서 그는 명성교회가 잘 수습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류영모목사는 주제설명회를 하기도 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