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노회 부노회장선거는 무효이다

투표용지도 임원회가 만들고 발언권 안줘

로타임즈 | 입력 : 2019/11/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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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노회가 47회 정기노회시 부노회장선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시무기간이 8년 8개월 밖에 안되는 장로를 노회장선거시 시무장로 10년이상을 요구하는 노회 임원선거조례를 잠재우고 노회원들의 결의로 부노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의 장면은 다음과 같다.  선관위원장은 불법이기 때문에 선출할 수 없다고 하고, 회의장을 빠져나가자 노회장은 노회원들의 결의로 부노회장을 선출한다. 문제는 여기서 노회장이 발언권까지 주지 않는 장면이 나온다.  

 

 

투표용지는 선관위장이 만든 것이 아니라 임원회가 만든 투표용지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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