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전광훈목사와 인터뷰

문재인 대통령은 좌우파가 아니라 이를 넘어선 간첩

로타임즈 | 입력 : 2019/10/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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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우파지도자로 등극한 전광훈목사가 3번째 집회를 100만명 이상 동원하니 11.16일 외신기자들과 인터뷰를 앞두고 뉴욕타임즈 한국지부 기자와 인터뷰했다.  뉴욕타임즈 기자도 전목사의 철학, 미국의 입장, 집회이유, 기독교도들이 많이 모인 이유 등에 대해서 인터뷰하고 싶다고 했다. 

 

전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좌우파가 아니라 이를 넘어선 간첩이라고 주장했고, 그 증거는 신영복, 김원봉 발언, 사노맹의 조국 임명 등이라고 밝혔다. 

 

조국의 논문은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만들려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조국은 자신은 전향을 하였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것. 그러면서 전목사는 북한지도자와 만나려면 항시 돈을 갖다가 주어야 하고, 돈을 주지 않는다면 만나지 않는다는 것이 북한의 입장이라고 했다.

 

전목사는 집회시 미국 성조기를 흔드는 이유에 대해서 한국은 미국이 낳은 아들이라며 미국없이는 대한민국존재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친미입장을 드러냈다. 이낙연의 지지율은 여론조작이라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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