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추수감사절 행사 개최

32마리 소 잡아, 약 8만 소국밥으로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 가져

로타임즈 | 입력 : 2019/10/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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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2019. 10.27 추수감사제 예배를 드리면서 김삼환목사가 설교했다.  김하나목사는 총회결정을 준수하고자 당분간 대예배, 수요예배, 토요새벽기도 설교는 하지 않기로 했다. 당회요청이 있으면 모르지만 공식적으로는 설교목사를 하지 않기로 했고, 당회원들도 서울동남노회에 가지 않기로 하여 총회결정을 준수하기로 했다.      

 

 

예배후 명성교회는 매년 이웃사랑나누기 차원에서 소를 32마리 잡아 교인들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쇠고기 국을 나누었다. 약 8만그릇을 나누었다. 명성교회는 이웃사랑나누기 행사로서 사실상 선교를 하는 큰 연례 행사였다. 이웃과 가까워지기 위한 하나의 선교전략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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