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연욱기자, "소망교회로부터 회유와 방해 공작이 있었다"

앞으로 김지철목사건 3편 뉴스화 할 것

로타임즈 | 입력 : 2019/10/28 [09:54]

 

 

KBS기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이라는 프로그램(유튜브)을 통하여 KBS기자들은 소망교회건 방영이후의 댓글과 소회를 통하여 기자들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여기서 이번 사건을 취재한 KBS정기자는 이번 건처럼 방해와 회유가 들어온 것은 처음이라고하여 소망교회측은 상당한 로비를 하려고 했음이 드러났다. 

 

정기자는 KBS의 PD가 소망교회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받기로 하였다고 보도를 늦추어달라고 했다고 실토하기도 했다. 그 과정이 서너번 되어서 보도가 늦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김지철목사건을 취재하면 항시 측근들이 전화가 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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