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 유튜브를 통한 도로점용 패소 홍보

C채널, 명성교회 홍보에 실패

로타임즈 | 입력 : 2019/10/27 [04:33]

사랑의 교회가 대법원에 패소한이후, 참나리길 지하사용에 관한 진실을 동영상을 제작하여 알리고있다. 사랑의 교회가 도로를 원상복구하려면 약 400억의 비용이 예상되고 있다.  

 

 

명성교회는 101회 헌법위원회, 102회 재판국, 104회 총대들의 결의를 통한 교단의 합법적인 결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와 교단내부로 부터 격렬한 비판을 당하고있기 때문에 사랑의 교회처럼 홍보용 동영상이 절실히 요구된다. 명성교회는 자체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지만 목회승계에 대한 홍보는 소극적이다. 법에는 승소했지만 홍보에 실패했다는 지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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