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니스트 김지철목사, 탈세 의혹

설교는 돈을 다스려야 한다고 했지만 현실은 돈이 김지철목사를 다스렸다.

로타임즈 | 입력 : 2019/10/21 [21:39]

 2019. 10. 21. KBS 9 뉴스는 김지철목사의 탈세에 대해 보도했다. 김지철목사는 자신은 돈을 다스리겠다고 했지만 은퇴할 때는 돈이 김지철목사를 다스렸다. 

 

이제 아드폰테스는 명성교회가 아니라 김지철목사의 부패에 대해서 투쟁을 해야 할 때이다. 특히 김지철목사 산하 제자들이나 후예들은 명성교회보다 김지철목사의 부패에 대해서 개혁을 외쳐야 할 것이다.  결국 김삼환목사 부자가 아니라 김지철목사가 맘모니스트임이 드러났다. 김삼환목사는 자신의 전별금 60억을 장학금으로 의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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