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기자, 소망교도소 방문 인터뷰

로타임즈 | 입력 : 2019/09/25 [02:27]

 

 

저는 바레인에서 왔는데 매우 흥미로운 사설 교정시설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바레인의 시설과는 아주 다릅니다. 수감자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며 인격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이합니다.

 

수감자들이 사회에 나가서 적응하는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은 이곳에 있는 직원들이 죄수들에게 차별감을 주지 않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직원들은 바레인에서 수감자들을 대우하는 것과 다르며 실수한 것을 뉘우치고 사회로 돌아가 성공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하는 것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본국으로 돌아가면 기사를 쓸 것이며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경험한 것을 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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